파견강의

교육 후기

 
현장스케치
 

생생한 교육후기

오늘은 진로와 이야기에 대해서 오르락내리락 게임을 했는데, 목표세우는게 어려웠어요. 하지만 같이 목표를 세우고 하나하나 해보니 게임이 재미있었습니다. 초등학생에게 접목하기에는 어려울거 같고 중고등학생들하고 하면 재미있게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오늘도 잘 배우고 왔습니다^^

최지혜님
강사:우미영
2020-10-20 19:43:40

진로, 이야기를  만나다
진로 강의의 막연함을 구체화하기에 유용할 듯하다.
오르락 내리락 이야기 게임을 통해 목표와 긍정 부정 요소를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자신의 꿈 목표에 대해 세부적인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게임을 통해 인생의 굴곡과 시련. 고난을 극복하고 목표를 이루는 과정의 소중함을 알게한다.

이서영님
강사:우미영
2020-10-20 12:20:19

스팟으로 활용할 수 있는 놀이와 이야기 창작 놀이를 집중적으로 학습하였다.
저는 처음 만들어 보는 이야기들이라 현실적인 접근, 주로 일상적인 내용을 풀어가는 수준이었다.
다른 참여자들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듣다보니 정말 창의적이고 전혀 새로운 내용으로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미처 보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시각과 창의성에 대해 다시 느끼게 된 시간이었다.
더불어 각기 다른 해석이 주는 즐거움을 깨닫게 되었다.

이서영님
강사:우미영
2020-10-13 12:52:54

오늘도 역시 새로운 방법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봤는데 시간이 금방 갈 만큼 재밌는 수업이였다. 가족이 모여서 카드 하나로 무궁무진하게 얘기를 끌어갈수 있는 기대감이 있다. 매주 새로운걸 배워가는게 흥미롭고 재미있다.

최지혜님
강사:우미영
2020-10-13 12:50:55

다양한 나 소개법,  액션 아이디어 게임, 가치 사전 만들기 등을 학습함.
나 소개법을 통해 나 자신을 좀 더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음.
특히 빈 의자 기법은 타인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을 객관화함으로써 스스로 인식하고 있는 자신의 일상을 반성할 수 있었음.
액션 아이디어 게임을 통해 경험과 행동 묘사만으로 이해와 공감이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경험할 수 있었음.
자아와 타자 사이에 소통과 이해, 공감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음.

이서영님
강사:우미영
2020-10-06 12:55:31

오늘은 나를 소개하는 스토리텔링을 해보았다. 몇십년만에 나를 소개하라고 해서 당혹스러웠지만 천천히 선생님이 해보라고 해서 해봤더니 할수 있게 되었다. 아이들에게도 카드를 보여주면서 나를 소개해보라고 해봐야겠다.

최지혜님
강사:우미영
2020-10-06 12:51:54

10번째 수업이자 마지막 수업이네요 첫수업과 마지막 수업을 생각해보니 많이 배워서 잘가지고 있다가 베풀고싶네요~
자녀교육에도 도움이되었고 자신의 결점을 보완해줄수있는 강점을 스토리텔링을 통해 풀어나갈수있을것같아요 여러명 계시는곳에도 발표할수있을것 같은 용기도 생겼습니다

서지혜님
강사:구미 류경자
2020-09-24 22:57:48

오늘이 마지막 누업이였다.
하루 하루가기 싫은날도 있었지만 그 유혹에 뿌리치고 수업마치고 집으로 돌아올때 나 자신에게 토닥토닥 하며 잘 마쳤다.칭찬도 하고 그랬져!
이 교육을 통해 나 자신도 변했다 늦낒ㅣ만 아직은 멀었다.또 생각든다.
끝까지 좋은 수업을 들려주신 류경자 강사님 너무 감사했고.우리 모두 고생많이 했습ㄴ다.
좋은 자리에서 꼭 만나간 바라며...

이미경님
강사:류경자
2020-09-24 22:42:23

저의 미래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고 자존감을 키우게 된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이상희님
강사:류경자
2020-09-24 21:29:25

첨에는 긴시간이라 했는데 배우고 얘기 나누고나니 어느새 시간이 금방지나가버린것 같아서 너무 아쉬웠어요~
스토리텔링으로 인해 저희 아이들과 소통으로 한걸음 가까이 다가갈수 있어 너무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최유정님
강사:구미 류경자
2020-09-24 21:23:18